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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승

  • 활동분야시청각미디어
  • 전문분야영화및비디오
  • 연락처 /  010-3343-0606
  • 이메일ofia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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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행사여부 강의가능    행사가능

소개

삶터에 극장을 ! 생활인에게 극을 ! 예술의 대동성 회복 !을 목적으로 20년간 전국의 100여개 마을에서 주민들과 마을을배경으로 극영화를 제작하면서 마을영화라는 장르를 창안하였다
그외 다큐멘타리,극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신지승의 마을영화는 스타, 극장으로 대표되는, 영화가 만들어지는 산업이 자본지배적인 구조라 자유로운 창작활동이나 공동체 창작이 접목되기 어렵고 주제탐색이 다양화되지 못하고 흥행을 위한 편협한 소재의 부정성이 존재한다.



그로 인한 인간 및 개인중심주의, 경쟁, 갈등, 물질적 가치, 폭력의 가치관을 생명, 사람과 동물 ,자연과 사람의 상호의존성, 공동체 성으로, 함께하는 새로운 생태적 가치관으로 변화시켜나가는 것은 건강한 미래 사회 의 저변을 형성하는 중요한 일이다.



신지승감독은 영화라는 매체에 공동체, 생명, 자연이라는 개념을 포함시키려고 노력했 으며 “마을영화”라는 창작운동을 1999년부터 시작하였다.



마을영화는 종전 소수전문가 제작-다수관객 구조를 혁파하고 마을주민이나 공동체가 시나리오부터 제작 전반에 참 여하고 자신들의 마을

공동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여 제작에 참여하면서 모두가 축 제처럼 영화축제를 열어가는 방식이다.



상업대중영화나 독립영화 그리고 미디어교육 과 다른 소수전문가와 다수의 영화초보자인, 어린이, 할아버지, 할머니, 주민이 결합하 여 영화의 작품이나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사유의 영화, 공동체의 영화를 통해 마을 영화, 생태영화, 돌탑영화라는 개념을 만들어 내면서




당대 영화예술이 해내야 할 사회적, 환경, 생태적 역할을 10여년 이상 꾸준하고 충실히 해 내고 있다.



현재 우리시대 예술의 당연과제는 생명,생활예술의 개념을 확장하고 공존의 영역 을 확대하는 것이다.



생명존중의 농경 전통생활과 영화라는 예술을 결합하여 눈에 띄 지 않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마을이라는 개념을 단순히 지리적 공간, 영역개념을 넘어 모든 생명들의 상호 의존성, 생명공동체성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미래예술에 대 해 고민하는 다수가 참여하여 기존영화가 탐색하지 못한 마을공동체, 자연, 생명을 주 제로 마을영화를 만들고, 참여하지 못한 또 다른 다수를 마을영화의 가치에 동참시키 려 하고 있다.

이력사항

학력 고려대학교 사학과 졸업
경력 2007.~ 구둔영화축제 집행위원장
아시아 다문화영화제 집행위원장
세계마을영화축제 집행위원장
수상 2013. 제15회 교보환경대상 생명문화부문 대상
2012 일맥 재단 아트프라이즈 수상
2010 영화진흥위원회 차세대 영화산업 진흥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대상 수상 (마을영화)

주요활동